나만의작업실
속상했던 하루🥲
체리콕콕
2026.03.31 00:12
조회수 53

부모님이 집을 사시면서
도와드릴 수 있는 거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꼬였어요🥲
알아서 하신다고 짜증내시길래
그러라고 했죠..😂
쌩돈 나가는거라 해드리려했더니..
아기이유식 시작해서
들고가갈수가 없어서 못 간다했더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속상해서 털어놔보ㅏ요..헿ㅎㅎ
대나무숲 한번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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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먹보의 일기🐽
2026.04.0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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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6.04.0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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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3.3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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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하우스
2026.03.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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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3.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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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3.3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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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3.3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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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6.03.3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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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journey
2026.03.3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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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3.3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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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밥통
2026.03.3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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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3.3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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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2026.03.3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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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노니
2026.03.3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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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3.3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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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2026.03.3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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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타26
2026.03.3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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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2026.03.3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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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2026.03.3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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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3.3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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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릉
2026.03.3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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