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속상했던 하루🥲
체리콕콕
2026.03.31 00:12
조회수 44

부모님이 집을 사시면서
도와드릴 수 있는 거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꼬였어요🥲
알아서 하신다고 짜증내시길래
그러라고 했죠..😂
쌩돈 나가는거라 해드리려했더니..
아기이유식 시작해서
들고가갈수가 없어서 못 간다했더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속상해서 털어놔보ㅏ요..헿ㅎㅎ
대나무숲 한번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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