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치쪽파전
강산sea!
2026.03.28 13:38
조회수 18
봉지김치 작은거 사와서 쓰고
줄기만 조금 남은게 있어서
오늘 점심으로 쪽파랑 팽이버섯 김치
청양고추 넣어 반죽해서
먹었어요
간을 안해서 완전 심심한 전이라
달래장 남은거 가져와서
얹어 먹으니 딱 좋더라구요
배부르고 나니 저녁은 대충 뭘 할지
정해졌는데 낼은 일하러 가야해서
신랑 쉬니까 아침에 김치볶음밥 하는걸로
5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