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9일차🐈 (+164일)
sera.knitting
2026.03.24 22:50
조회수 16
엄마가 키보드를 치면용..
물어요..🐯😭
그리고 일을 좀 하려구하면..
배를 내놓고선..
애교를 부린답니당..?💕🐈⬛
진짜 얘때매 일을 못해요~~😤
(그치만 이쁘구 스트레스 풀리구..❤️)
밑에 남집사 손이 있어욬ㅋㅋ
아가 투명해먹을 엘레베이터처럼 오르락 내리락하면
은근 재밌어하더라구용!🥰🐾💕
그리고 츄르 먹방..💕
살찔까봐 걱정되긴하지만
오늘은 열심히 발톱도 자르구
귀청소도 한 날이라 스트레스 좀 풀라고 줬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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