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리, 실패해도 괜찮아!

빛은
2026.03.24 22:48
조회수 18
할머니께서 머릿고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마트에서 머릿고기나 편육 등을 구매하면 새우젓 양념이 있잖아요? 그 양념을 만들어 찍어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분명 적힌 그대로 섞었는데 제가 아는 맛이 아니라서 당황했어요. 맛없는 건 아니라 그냥 먹기로 했어요.
가족들이 맛을 보는데 동생이 식당에서 주는 다시마 쌈 양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퇴근하고 집 오면서 쌈다시마를 구매했어요~
실패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마쌈과는 찰떡궁합!! 성공적인 양념이 되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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