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6일차🐈 (+161일)
sera.knitting
2026.03.21 23:59
조회수 21
아침부터 엄마 손을 베고 자는 청이🐈⬛🐾
아주 귀욥죠??🐱🩵🩵
아주 흐느적대는 청이를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바닥에 붙은 청이두 이뽀..❤️❤️
그리고!
대망의 vip기념 택배가 왔어요!!
2월 집덕후 박스와 함께
(사진찍을라는데 방해하는 박청이😡💕)
제가 고른 물건은 옷이에용!
뒤에 아주 귀여운 고진감래 키워드도 있답니당!
(고용해줘서 진짜 감사한데 zip에 갈래..🤣)
vip 기념 청이 카드도!
아깽이 시절이라 엄청 뽀시래기네요🐱🩷🩷
너무 귀여워서 문에 붙여놨답니다!!
새로온 박스가 맘에 드는지 아주 본인거라구 찜뽕도 해놓고❤️
마무리는 캣타워에 달린 폼폼이랑 맞서싸우는 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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