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84일차🐈 (+159일)
sera.knitting
2026.03.19 22:55
조회수 21
곧 청이 데려온지 3달이 되어가는군요!🥰

일하는 엄마 괴롭히는 청이는 오늘도 여전합니다!
일하느라 듀얼모니터 필요해서 남집사자리 뺏었답니다 ✌️

아주 옴팡지게 자죠..?🤣
이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쫓아냅니까😭😭
콜라 다먹어서 상자 내려놨더니
바로 호다닥 들어가서 광합성하는 냐옹이🩵
아주 소중해😍😍💕
오늘도 열일하눈 미모입니당!
왤캐 우리 청이 잘생긴거같죠..? 여자아인데!!😢🐱💕
아빠 쳐다보는
이뿐 냐옹이💕
텔레~비전에 청이 나왔으믄🎵
정말 좋긋네~~🎶정말 좋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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