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가 모은향수들
밍구리봉봉
2026.03.18 22:37
조회수 19
첫 향수를 좋아하게된계기는 엄마가 아끼고아껴 오래된 샤넬 넘버 5였어요. 사놓으시고 못쓰시던걸 제가 몰래뿌렸는데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새걸 샀었는데 그향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사놓고 2-3년 방치해뒀더니 그향이 나더라구요.ㅎㅎㅎ 웃기죠?ㅎㅎㅎ 향수도 썩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시간도 쌓인향이다 생각하고 그렇게 써요! 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좋아하게된건 산타마리아노벨라의 엔젤디 피렌체에요! 달달하고 크리미해서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에요!
또 최근에 좋아하게된건 몰튼브라운 릴리&매그놀리아에요! 은방울꽃 향기를 가지고 있고 시원하면서 아침산책처럼 상쾌한향이라 여름용향수로 써요!! 이제 다시 더워지기시작하면 많이 뿌릴꺼같아요~!!ㅎㅎ
4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