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유니나노
2026.03.15 15:38
조회수 17
안 짖고 착하다고 스님한테 칭찬받고
이름도 해탈 이라고 지어주셨다^^
법복입고 왔다고 사진도 엄청 찍으셨음ㅎㅎ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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