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밀레니엄 시절 예능에서 자주 듣던 팝송들

워니왕자
2023.10.18 13:44
조회수 180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최근에 개그맨 이은지의 밀레니엄 시절을 표방한 캐릭터 길은지를 보다가 밀레니엄 시절을 다시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싸이월드, 하두리, PMP, 아이러브스쿨, 버디버디, 세이클럽 등이 생각나네요.
유난히 예능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 X맨 등등...
아래 요 캐릭터 알면 옛날 사람~

이런 예능에서 매력발산하라고 자주 사용되던 팝송들이 있었죠.
주로 신인인 가수나 배우들이 이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마음에 드는 연예인에게 대쉬를 할 때 배경으로 나왔던 곡들입니다.
가수 비도 이런 예능에서 처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이런 음악들을 제 기준으로 한 번 되짚어 봅니다.
1. Destiny's Child 의 Lose My Breath
Beyonce의 걸그룹 시절의 음악입니다.
풋풋한 Beyonce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Destiny's child 는 해체 후 Beyonce만 너무 잘 되었는데 이 후 Super Bowl half time show에서 모여서 공연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에 가장 자주 사용되었던 곡으로 기억되는데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2. Mary J. Blige Family Affair
워낙 유명한 곡이긴 한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당시에 가장 핫한 폰인 SKY의 뮤직폰 광고에 사용되면서 더 유명해진 곡이기도 합니다.
3. Jamelia SuperStar
영국출신 Jamelia를 전세계에 알린 가장 유명한 곡입니다.
이 노래도 예능에서 자주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영국출신 가수들이 1984년 아프리카 난민을 돕기 위해 만든 Band Aid 가 20주년 기념으로 Band Aid 20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jamelia가 참여하여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인 "Do they know It's Christmas?" 를 불러서 가산점을 주고 싶습니다.
4. Kylie Minogue Can't Get You Out of My Head
호주 출신인 Kylie는 80년 대 말 "The Locomotion"과 "I Should be so Lucky"로 세계적인 히트를 쳐서 귀여운 미모와 함께 전성기를 누립니다.
그리고 다시 2000년 대 들어와서 세기말 부터 유행한 techno 열풍을 타고 신곡을 냈는데 이 곡이 그 유명한 "Can't Get You Out of My Head" 입니다.
이 곡도 200년 중후반 예능에서도 자주 등장하였던 곡입니다.
5. SweetBox Don't Push Me
SweetBox는 워낙 히트곡이 많은 그룹이고 특히 한국에서 인기가 많아서 내한공연도 했었습니다.
"Life is Cool",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Cinderella", "Shakalaka" 등이 유명했죠.
예능에서는 "Don't Push Me"와 "Shakalaka" 모두 자주 사용되었지만 "Shakalaka"는 시기상으로 90년 대 중후반 곡이니 Don't Push Me를 소개 드립니다.
들으시면 아~ 이 곡 하실 겁니다.
Official video가 없는 관계로 2005년 서울 공연 시 불렀던 내역으로 공유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2000년 대 예능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5곡의 노래를 살펴보았습니다.
재미있었나요? 옛날 생각이 났나요?
다음에는 다른 주제로 돌아 오겠습니다.
최근에 개그맨 이은지의 밀레니엄 시절을 표방한 캐릭터 길은지를 보다가 밀레니엄 시절을 다시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싸이월드, 하두리, PMP, 아이러브스쿨, 버디버디, 세이클럽 등이 생각나네요.
유난히 예능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 X맨 등등...
아래 요 캐릭터 알면 옛날 사람~

이런 예능에서 매력발산하라고 자주 사용되던 팝송들이 있었죠.
주로 신인인 가수나 배우들이 이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마음에 드는 연예인에게 대쉬를 할 때 배경으로 나왔던 곡들입니다.
가수 비도 이런 예능에서 처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이런 음악들을 제 기준으로 한 번 되짚어 봅니다.
1. Destiny's Child 의 Lose My Breath
Beyonce의 걸그룹 시절의 음악입니다.
풋풋한 Beyonce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Destiny's child 는 해체 후 Beyonce만 너무 잘 되었는데 이 후 Super Bowl half time show에서 모여서 공연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에 가장 자주 사용되었던 곡으로 기억되는데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2. Mary J. Blige Family Affair
워낙 유명한 곡이긴 한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당시에 가장 핫한 폰인 SKY의 뮤직폰 광고에 사용되면서 더 유명해진 곡이기도 합니다.
3. Jamelia SuperStar
영국출신 Jamelia를 전세계에 알린 가장 유명한 곡입니다.
이 노래도 예능에서 자주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영국출신 가수들이 1984년 아프리카 난민을 돕기 위해 만든 Band Aid 가 20주년 기념으로 Band Aid 20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jamelia가 참여하여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인 "Do they know It's Christmas?" 를 불러서 가산점을 주고 싶습니다.
4. Kylie Minogue Can't Get You Out of My Head
호주 출신인 Kylie는 80년 대 말 "The Locomotion"과 "I Should be so Lucky"로 세계적인 히트를 쳐서 귀여운 미모와 함께 전성기를 누립니다.
그리고 다시 2000년 대 들어와서 세기말 부터 유행한 techno 열풍을 타고 신곡을 냈는데 이 곡이 그 유명한 "Can't Get You Out of My Head" 입니다.
이 곡도 200년 중후반 예능에서도 자주 등장하였던 곡입니다.
5. SweetBox Don't Push Me
SweetBox는 워낙 히트곡이 많은 그룹이고 특히 한국에서 인기가 많아서 내한공연도 했었습니다.
"Life is Cool",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Cinderella", "Shakalaka" 등이 유명했죠.
예능에서는 "Don't Push Me"와 "Shakalaka" 모두 자주 사용되었지만 "Shakalaka"는 시기상으로 90년 대 중후반 곡이니 Don't Push Me를 소개 드립니다.
들으시면 아~ 이 곡 하실 겁니다.
Official video가 없는 관계로 2005년 서울 공연 시 불렀던 내역으로 공유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2000년 대 예능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5곡의 노래를 살펴보았습니다.
재미있었나요? 옛날 생각이 났나요?
다음에는 다른 주제로 돌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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