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13)밤비와 달콤한 낮잠루틴(feat.큰고영님)
사유의 공간
2026.03.13 19:18
조회수 62
다리사이에서 코낸네중인 녀석 깰라 살곰살곰 빠져나와
포슬포슬,폭닥폭닥 안전한 담요동글 만들어 주고선
아빠미소 머금고 오후일과에 나서는 남집사(큰고영님)다.
"밤비야~" 하고 부르면 땡그란 눈으로 화답하는
하고 이내 단잠에 빠져드는 너는 천상막내재질 :)
Ps.
1. 그래 넌 철 들지마🥰
2.가장 무서운 게 미운정이라더니 ㅎㅎ
고마운 큰고영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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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사랑스런 밤비😍😍 저희집 남집사도 완전 츤데레예요... 왜 불러~ 왜 또왔어~ 이러면서 계속 만져주고 안아주고 옆에서 잠들면 깰까봐 조심하고요 ㅋㅋㅋ
2026.03.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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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세상에~ 너무 귀엽네요 다리 사이에 잠든 아이 깰 세라 살곰살곰하시는 집사님도 사랑이 많으신 분이시네요
2026.03.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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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자는모습 흐믓하게 보다가 눈이 똥그란 냥이보니
넘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
2026.03.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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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잠들어 있는 예쁜 모습은 정말 천사네요~*
2026.03.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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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너무 예쁘네용
2026.03.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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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0
너무 이뻐요🤎
2026.03.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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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이뻐라~~
2026.03.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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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쿠
이뿌니 밤비 ㅎㅎ
2026.03.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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