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13)밤비와 달콤한 낮잠루틴(feat.큰고영님)
사유의 공간
2026.03.13 19:18
조회수 47
다리사이에서 코낸네중인 녀석 깰라 살곰살곰 빠져나와
포슬포슬,폭닥폭닥 안전한 담요동글 만들어 주고선
아빠미소 머금고 오후일과에 나서는 남집사(큰고영님)다.
"밤비야~" 하고 부르면 땡그란 눈으로 화답하는
하고 이내 단잠에 빠져드는 너는 천상막내재질 :)
Ps.
1. 그래 넌 철 들지마🥰
2.가장 무서운 게 미운정이라더니 ㅎㅎ
고마운 큰고영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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