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취한다냥~
강산sea!
2026.03.13 19:11
조회수 7
몇일전 스트레스가 가득한듯 싶어서
산이영감 바다씨 오랫만에
고냥이면 환장한다는 캣닢을
각자 그릇에 넉넉히 줬어요
신나게 먹고 산이영감은 쉬러 갔는데
김바다씨는 부족했는지 더 달라고해서
더 줬더니만
궁디들고 코박고 먹는데
정신없이 흡입중
맛있냐? 하고 물어도 먹느라 바쁘고
캣닢 두그릇 넉넉히 먹고
만족 후 드러누워서 쉬셨답니다

말린 캣닢은 잘 먹는데 생은 안먹고
마따따비도 싫어하고
까탈스런 입맛이지만 잘 먹으니 이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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