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근하면 뭘 해도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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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08:03
조회수 60
근데 또 출근해버렸네..
화요일 퇴근 후에는 친한 터래기와 언니를 만났어요.
좋아하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빠르게 헤어지기.
그래도 냄새 실컷 맡고 터래기 실컷 만지고..♥
책임없는 쾌락 즐기기!
안성탕면 참 좋아하는데
그래서 덜 먹으려고 노력하거든요..?
밖에서 밥+술 먹을 때 자극적인 음식이 많아 집에서는 어지간하면 피하려는 노력이랄까.
근데 어제 갑자기 추우니까 못 참겠더라고요 ^_ㅠ
건버섯, 달걀 넣어 보글보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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