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74일차🐈 (+149일)
sera.knitting
2026.03.09 23:15
조회수 20
우선!
이번에 병원다녀와서 슬러지가 생긴 청이를 위해
우리 집사둘이 뭘 바꿀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요!
모래 스트레스라도 좀 줄여주자 싶어서
모래를 바꿔보려해요!(카사벤토!로요)
아깽이라 아직 두부모래 나쁘지않다 싶었는데
캣초딩으로 레벨업도 했겠다
우선적으로 모래전에 아가 화장실을 바꿔봤어요!
조립도 전인데 아주 신난 청이🤣❤️
제가 출근을 하고 남집사는 쉬어서
남집사가 조립을 했는데
조립중에도 남집사를 열심히 괴롭혔다더군요!
일단 네모가 있으면 안으로 들어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욤..🧐🐾
완성이 되었습니다!
아주 귀엽죵?🩷
남집사가 사진하나는~~👍👍👍
그렇게 저희는 후드형으로 구매를 했고
원래 이전 사진마냥 앞, 위에 판을 끼울수 있는데
익숙해지기전에는 일단 이렇게 열어두려구요!

사은품(?) 으로 들어있는 캣닢인형 껴안고 있다가
아주 홀라당 취한 청이입니다🤣
새로운 캣닢쿠션 인형이랑은 아주 잘 놀더라구요!
(반나절 지나면 거들떠도 안봄..😢)
아가가 모래는 좀 가리는데 화장실 자체가 바뀐거는
별로 신경안쓰구 잘 쓰더라구요! 다행..💕
모래는 오는대로 바꿔주려고 합니당!
방금 찍은 따꼰따꼰한 사진 올리며
오늘은 마무리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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