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0일차 마지막 미션

무녕28
2026.03.09 22:03
조회수 13
제가 꼽은 최고의 미션은
3일차 미션인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입니다.
저 스스로를 아껴준다는 마음이 들었던 따뜻한 미션이었어요!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을때 스스로 자책하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건네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리 앞에 '나를 위로하기'라고 적었어요.
잊지않고 잘 지키려고 노력할게요
10일간의 코칭 많이 배우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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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관계 중에서도 가장 오래, 그리고 가장 가까이 함께하는 관계는 결국 나와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스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습관은 나와 잘 지내기 위한 좋은 시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이어리 앞에 적어두신 “나를 위로하기”라는 한 문장이 집스터님의 하루를 종종 다정하게 붙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미션에서 느끼신 따뜻한 마음들이 앞으로의 일상 속에서도 집스터님을 잘 지켜주기를 응원하며~🤗
2026.03.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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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자책하는 생각이 들 때는 자책하는 자신도 아껴주세요! 자책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드는 거니까요 :) 나에게 마음에 드는 면, 마음에 들지 않은 면들까지 모두 있는 그대로 아껴주는 거죠! 일상에서도 종종 이 미션을 적용해서 스스로를 응원하는 집스터님이 되어보시길 응원할게요 🙌 2주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2026.03.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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