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10 최적의 미션
냥냥펀치냥냥
2026.03.09 14:25
조회수 27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최고.. 최적의 미션을 꼽자면
걱정하는 것을 적고 내가 바꿀 수 있는지 아닌지 구분하기!
일단 시각화해서 적는 것만으로 뭐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걱정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평소에도 자주 했었는데.
내가 바꿀수있는가 아닌가는 생각으로만 넘겨왔다.
아예 색을 구분해서 표시를 하니 그에 따른 원인과 앞으로의 상황도 생각이 되니 좋았다.
기록하는 것은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진 것 같다.
귀찮아서도, 내 생각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도 무언가를 적는 것을 꺼려했는데 효과는 꽤나 좋다.
공부할때 서걱거리는 샤프, 볼펜의 느낌을 좋아하는데 탭이나 폰에 하면 그 느낌이 살지 않는다.
직접 적어서 걱정거리를 없애봐야겠다.
그리고 지금 최대 스트레스는 어제 급하게 공지한 아랫집의 공사 소식.
한달동안 하는건데 이렇게 시끄러우면서 공지를 이제서야...
하 나가서 살아야겠다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정신병이 올 거 같아서 뛰쳐나왔다.
심지어 오늘은 시끄러운 날도 아니라고 체크돼있는데 시끄러운 날로 표시된 내일부터는 얼마나 시끄럽다는걸까? 두렵다.
하지만 내가 바꿀 수 있는게 아니니까 내가 나오는수밖에.
피드백 관련하여 AI사용과 잘못된 피드백 이슈가 있었지만 10일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어디서든 이러한 챌린지를 실시하신다면 교육을 확실하게 받은 전문 인력과 AI 사용은 삼가함을 제안드립니다. 아니면 톡방에 올라온 의견처럼 Ai 활용이라고 미리 명시해둬야, 저처럼 그런게 싫은 사람들은 참가를 안 할 듯 싶습니다.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