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일차

광대
2026.03.09 10:44
조회수 7
아홉번째 미션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진심을 담아 하이파이브를(혹은 손을 대고) 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난 네 편이야"라고 소리 내어 말하기
인데 역시나 어색하고 입이 떨어지지 않지만 조용히읊조려 보았습니다..(어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잠들기 전에..) 말하기 보다 눈을 마주치고 있는게 어색하고 어려웠어요.. 솔직히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거든요... 그래도 격려와 응원의 말을 나라도 해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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