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타샤 튜더 전시회 관람
그리움
2026.03.06 21:46
조회수 28
이번엔 라이프집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안 돼서 내돈내산으로 전시회 다녀왔어요^^ 먼저 다녀온 지인들의 평이 좋더라고요 😉 운좋게 도슨트 해설을 들을 수 있었어요 💕 타샤 튜더의 아버지가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를 좋아해서 주인공 이름인 '나타샤'의 이름을 따서 '타샤'라고 지었대요. 92세의 나이로 영면하기까지 자연과 함께 살았대요. 그 아름다운 정원이 탄생하기까지 30년이란 세월이 걸렸다네요 🌸 아들이 선물한 웰시코기를 사랑해서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마음이 포근해지는 그림들과 커다란 온실도 보았어요 🥰 방학이 끝나서인지 어른들만 잔뜩 😅 즐거운 전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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