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타샤 튜더 전시회 관람

스크랩 아이콘

그리움

2026.03.06 21:46

조회수 28


이번엔 라이프집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안 돼서 내돈내산으로 전시회 다녀왔어요^^ 먼저 다녀온 지인들의 평이 좋더라고요 😉 운좋게 도슨트 해설을 들을 수 있었어요 💕 타샤 튜더의 아버지가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를 좋아해서 주인공 이름인 '나타샤'의 이름을 따서 '타샤'라고 지었대요. 92세의 나이로 영면하기까지 자연과 함께 살았대요. 그 아름다운 정원이 탄생하기까지 30년이란 세월이 걸렸다네요 🌸 아들이 선물한 웰시코기를 사랑해서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마음이 포근해지는 그림들과 커다란 온실도 보았어요 🥰 방학이 끝나서인지 어른들만 잔뜩 😅 즐거운 전시였습니다 🤩














5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비니가 자라고 있어요

비니가 자라고 있어요

미마링

출국 전 마지막 만찬

출국 전 마지막 만찬

모듈200

제비부리 댕기 만들기

제비부리 댕기 만들기

고귀한양파

2차 요리

2차 요리

블루문

迷

블루문

굿나잇

굿나잇

먀먀먀옹

치킨은 어떻게 참나요?

치킨은 어떻게 참나요?

먀먀먀옹

명란비빔과 양배추쌈🫠

명란비빔과 양배추쌈🫠

띠ee야

출석

출석

준29

주방이 더러워서

주방이 더러워서

코난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