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마음 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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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3.06 13:32

조회수 70


제목: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거울 속 하이파이브'


거울을 참 좋아해요

그렇다고 미인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심술 맞아 보일까

행여 찡그리고 있지는 않나 해서 손 닿는 곳에 거울이 있어요

나이를 먹어 늙어가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라지만 인상도 마음도 예쁘고 싶어요

제가 제 자신이 다 좋은 건 아녜요

얼굴은 늙었고 몸매도 머 좀 그렇고 

예민하고 뾰족한 성격 때문에 스스로 힘들기도 해요 이 모습도 저예요 

좀 더 느긋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해요

오늘 기다리던 금요일예요~♡


'오늘도 수고했어 난 네 편이야'

사랑해 💕 💜 



우리 모두가 그토록 간절이 찾고 있는 기적은 사랑입니다

스스로 사랑하는 것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 삶에 기적을 낳습니다

저는 허영심이나 거만함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죠

제가 말하려는 사랑이란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스스로를 존경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에 이미 존재하는 기적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 사랑입니다(본문 중에서)

            책 제목 :  지금 행복할 것

           저자 : 루이스엘헤이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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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글을 읽으면서, 집스터님은 평소에도 자신의 마음을 참 잘 살피고 계시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상도 마음도 예쁘고 싶다는 말씀에서 스스로를 바라보는 집스터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얼굴도, 성격도, 마음의 결도… 그 어떤 모습도 다 나니까요.
그렇게 나를 바라보는 그 편안한 시선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 좋은 시간 보내셨을까요?
좋은 글도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 한 주 시작, 기분 좋게 시작하셨기를 바라며 마지막 미션까지 함께 해 주세요. 🤗

2026.03.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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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스스로를 건강하게 사랑하는 냐옹님 글에
​마음이 편안~해져용ㅎㅎ
​

2026.03.06 18: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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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글이 너무 공감되네요.
타인에겐 관대하면서 정작 나 자신에겐 인색했던 제 모습도 돌아보게 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게 쉽지 않지만,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 잘할 거야, 사랑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며 아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26.03.06 15: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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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저도 느긋하고 느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약간 거북이 처럼요 ^^

2026.03.06 13: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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