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7) 당연하게 생각한 고마운 대상

happy41
2026.03.06 07:37
조회수 10
어느센가 엄마의 존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가셔서 자리를 비우시니 생각보다도 훨씬 큰자리에 있으셨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자주 못하는 집안일을 해주시고, 항상 건강을 신경써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맛있는건 나눠주려고 하셨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기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이들어서 엄마랑 함께 있는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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