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7) 당연하게 생각한 고마운 대상

happy41
2026.03.06 07:37
조회수 19
어느센가 엄마의 존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가셔서 자리를 비우시니 생각보다도 훨씬 큰자리에 있으셨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자주 못하는 집안일을 해주시고, 항상 건강을 신경써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맛있는건 나눠주려고 하셨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기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이들어서 엄마랑 함께 있는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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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이번 미션을 보면서 느낀 건, 부모님 특히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았다는 점이었어요.
아마 늘 가까이에 있어서 가끔은 일상처럼 지나쳐 버리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 다녀오시면 “여행은 어땠어?” 하고 다정하게 물어보거나
“엄마, 요즘 어때?”, 이런 말이 생각보다 참 따뜻하게 전해지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이런 질문을 드리면 정말 좋아하셔서 슬쩍 추천 드려 봅니다. 🤗
이번 미션도 성공~~이제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완주!!!! 화이팅!!!!
2026.03.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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