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련 버리기
명아야
2026.03.06 05:54
조회수 8
구체적인 것들을 적고 구분해 나간다면 끝도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드러내 보일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일 것 같아 오래 고민했어요.
그러다 크~~게 보다보니
돌이킬 수 없는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은 끊어내고, 좀 잊고
바꿀 수 있는 오늘과 내일에 집중해
과거와 상관없는 투두리스트를 만들어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션들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대부분 내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것 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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