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무 익숙해서 잊고 있던 고마운 사람💙
가지언니💚
2026.03.05 21:39
조회수 22
당연히 가족이에요. 최근에 좀 아팠어서인지 더 큰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예민함을 덜어냈더니, 온통 저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한 부모님과, 저를 웃게 해주는 하나뿐인 동생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늦지 않았기를 바라며, 앞으로 저도 더 가족을 신경쓰고 살갑게 대하면서 즐거움이 가득한 가족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가족이 소중한 이유 3가지는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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