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8 걱정을 구분하는 '지혜의 이분법' 기도

쫑샤
2026.03.05 12:19
조회수 33
추상적인 고민들은 좀 더 구체화가, 내가 이룰 수 없는 것들은 내가 이룰 수 있는 것들로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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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정말 깔끔한 정리십니다 :)
지금 나눈 것들을 보면,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것과 그럴 수 없는 것들로 나눠졌어요. 집스터님이 추상적인 고민들이라 표현한 것들이 수치로 표기할 수 없는 것들이죠.
'좋은', '멋진' 이라는 건 주관적인 영역이니까요. 주관적인 가치가 애매하게 느껴지는 이유들 중 하나는, 바로 대상을 설정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모두에게 좋고, 모두에게 멋진 사람이 없는 것처럼요.
시작이 막막하다면, 대상을 설정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좋은 사람 되기 = 누구에게? = 나에게? =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 뭐지? / 좋은 사람 되기 = 타인에게 = 타인 누구? = 김OO에게? = 김OO이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란 뭘까?
이렇게 대상을 구체화하면서 시작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 될 수 있겠네요.
+ 만약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대상이 저라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다이어트, 저축, 효도를 후보로 선택하고 노력을 기울일 준비가 된 집스터님이 충분히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 기준에선요!
2026.03.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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