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7일차

따랑이
2026.03.05 03:55
조회수 17
4일 미션보고
저녁에 생각에 잠기고
눈을 떠보니 새벽이네요~
1. 살아 있음을
내가 온전히 살아 있음도
당연한게 아닌데
넘 고마운 줄 몰랐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용~
절친을 22살
하늘나라로
보내고 사람의 앞날은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25년도 더 된 일이네요~
사는게 다 행복한 일인데
자꾸 당연하게 건강하지
못 한 삶을 사는지 ~~
오늘도 살아 있음을
감사하는 저만의 마법의 주문을
말해봅니다~
2. 환경
전 집근처에 도보로 회사를 다닙니다.
3. 가족
늘 제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가족들에게 감사해요~
힘든 일들 맨날 전화해서
이야기 해도 응원해 주시고
감동 시켜줘서 사랑합니다~

0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