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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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2026.03.04 23:51

조회수 16


내 삶에 자연스럽게 들어와서는

당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댕댕이 아들

처음부터 내가 네 엄마야~

이렇게 시작해서 아들이 되었는데

지금은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네요.


  1. 집에 들어오면 반겨주는 감사한 존재
  2. 이유없이 나만 바라보고 사랑해주는 존재
  3. 나의 부름에 달려와주고 애정표현 다받아주는 착한 나의 유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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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예전에는 애완동물이라고 불렀는데 언젠가부터 반려동 물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잖아요.​
말 그대로 삶을 함께 나누는 존재, 존재만으로도 감사하게 느껴지는 가족이죠!
​사진 속 아이가 유호두인가요?
이름을 지을 때는 보통 작은 에피소드가 하나씩 있기도 하잖아요.
어떤 이유로 호두라는 이름이 되었는지도 궁금해집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미션에서 알려주세요. ㅎㅎ 🤗

2026.03.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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