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유니나노
2026.03.04 23:51
조회수 12
내 삶에 자연스럽게 들어와서는
당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댕댕이 아들
처음부터 내가 네 엄마야~
이렇게 시작해서 아들이 되었는데
지금은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네요.
- 집에 들어오면 반겨주는 감사한 존재
- 이유없이 나만 바라보고 사랑해주는 존재
- 나의 부름에 달려와주고 애정표현 다받아주는 착한 나의 유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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