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일차 평온한마음

햄버거
2026.03.04 23:02
조회수 18
너무 당연해 잊고산 우리 가족..
서울 상경 후 1년에 고작 두번 보는 가족들
1년이 이렇게 짧은줄 몰랐어요..
올때마다 먹고싶은거없냐며 준비해주는 엄마.
기차역까지 데릴러와주는 아빠.
시끄럽다면서 같이 마라탕먹자는 동생.
그리고 서울에 함께 올라와 사는 안부물어봐주는 오빠.
또 내 정신적지주 짝꿍.
좋은 삶을 살고있네요 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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