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일차 평온한마음

햄버거
2026.03.04 23:02
조회수 22
너무 당연해 잊고산 우리 가족..
서울 상경 후 1년에 고작 두번 보는 가족들
1년이 이렇게 짧은줄 몰랐어요..
올때마다 먹고싶은거없냐며 준비해주는 엄마.
기차역까지 데릴러와주는 아빠.
시끄럽다면서 같이 마라탕먹자는 동생.
그리고 서울에 함께 올라와 사는 안부물어봐주는 오빠.
또 내 정신적지주 짝꿍.
좋은 삶을 살고있네요 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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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정말 좋은 삶을 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마음은 늘 가까이 있는 것 같은데, 365일 중에서 가족을 자주 본다는 게 생각보다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 가족을 떠올려 보고, 그 시간을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잠깐 멈춰서 내 주위에 있는 것들,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처럼 다음 미션도 함께 해 주세요. 🤗
2026.03.0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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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삼남매이신가요! 부모와의 관계만큼 형제들과의 관계도 점점 소중해짐을 느껴요. 나이가 들면서 더더욱 ㅎㅎㅎ 요즘 시대의 대가족! 집스터님의 가정에 늘 화목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2026.03.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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