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6) 잘 지내길 바래, 나에게 건네는 말

룰루랄라5
2026.03.04 22:33
조회수 10
이 노래를 들으며, 하늘의 구름과 새 지저귀는 소리, 내 얼굴에 닿는 바람만을 느꼈다.
3분의 시간이 짧은 줄 알았는데, 길고 여유로웠다.
3년 전 노래를 들으니 3년 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보내준 듯했다.
잘 지내길 바래, 지금 어떤 파도가 닥쳐와도 튜브타고 사뿐히 넘어가길 바래. 온몸으로 막아서며 힘들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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