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일차)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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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콩이

2026.03.04 21:33

조회수 25


[세상이 회색빛인 형 / 당연한 건 줄 아는 형]


*제목: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부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구체적인 감사 훈련

*미션: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대상(사람, 사물, 환경 등) 하나를 정해, 그것이 왜 고마운지 3가지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 마음으로 깊이 느껴보세요.




우리는 삶의 긍정적인 측면을 간과하고 '당연시' 여기기 쉽습니다. 단순한 감사를 넘어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깊은 감사 훈련은 뇌가 가진 부정적 필터를 걷어내고,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합니다. 이는 뇌의 행복 중추를 자극하여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와 긍정 정서를 높이는 강력한 해독제가 됩니다.








똑바로 걸을 수 있는 내 다리와 내 발에게 감사함을...


무릎과 발바닥이 아파서 예전만큼 바지런하게 예전만큼 오래 걸으면 후폭풍이 크지만..

통증에 아팠던 기억을 돌이키면 그저 감사한 내 몸..


하나. 누구의 도움없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둘. 원하는 곳을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셋.  그저 나와 함께 계속 쭉 있어주기에 함께 생활해주기에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를 계속 함께 해줘서 일상을 누리게 해주는 내  몸 고맙고 또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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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우리는 평소에 걷고 움직이는 일을 너무 자연스럽게 하다 보니 내 몸이 해 주는 일들을 잘 느끼지 못하고 지나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무릎과 발바닥이 아팠던 시간을 겪으셨기에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원하는 곳을 원하는 시간에 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매일 내 곁에서 묵묵히 함께 생활해 주는 내 몸의 고마움을 더 깊이 느끼신 것 같아요. 건강할 때는 잘 알지 못하다가 몸이 한 번 아프고 나면 그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마지막에 적어주신 “하루하루를 함께 해줘서 일상을 누리게 해주는 내 몸 고맙다”는 말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오늘도 집스터님의 다리와 발이 집스터님의 하루를 잘 데려다 주었기를 바라며 다음 미션도 함께 해 주세요. 🤗

2026.03.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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