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07.

추추
2026.03.04 20:01
조회수 11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식사.
이런 신선하고 적당한 가격의 식재료가 내 손까지 오기까지의 과정. (많은 손을 거쳤을)
조리를 할 수 있는 나의 마음과 체력의 여유분. 그리고 시간.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위장.
내 모든게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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