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07.

추추
2026.03.04 20:01
조회수 15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식사.
이런 신선하고 적당한 가격의 식재료가 내 손까지 오기까지의 과정. (많은 손을 거쳤을)
조리를 할 수 있는 나의 마음과 체력의 여유분. 그리고 시간.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위장.
내 모든게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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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이번 미션에서 ‘식사’를 떠올려 주신 분은 집스터님이 처음이었어요.ㅎㅎ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한 끼의 식사가 내 앞에 오기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과 수고가 이어져 있잖아요.
어렸을 적 생각이... 그때 어른들이 “쌀 한 톨도 남기면 안 된다” 하시면서 농부의 땀, 음식의 소중함을 이야기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마음과 시간, 또 그것을 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몸까지 생각해 보면
정말 모든 것들이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스터님 덕분에 저도 잠깐 멈춰 생각해 보게 되네요. 🤗
2026.03.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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