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7미션

김효주7
2026.03.04 15:18
조회수 7
어떤존재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단톡방에서 "엄마"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았다. 너무나도 당연한 대상이었는데 왜 잊고있었을까하고...
타지에 올라와서 직장생활한다고 현생에 치여 내 건강조차 챙기지 못할때 간간히 전화와서 "별 일 없지?"라고 묻고는 바로 끊어버리는 우리엄마! 낳아줘서 고맙구, 항상 본인보다 가족,나를 먼저 생각해줘서 고마우면서도 죄송스럽고, 어디문제가 생겼다하면 여기저기 알아보고는 후다닥 해결해주는 슈퍼맨같은 엄마 항상 고맙구 사랑하구 건강합시다!! 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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