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7미션

김효주7
2026.03.04 15:18
조회수 11
어떤존재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단톡방에서 "엄마"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았다. 너무나도 당연한 대상이었는데 왜 잊고있었을까하고...
타지에 올라와서 직장생활한다고 현생에 치여 내 건강조차 챙기지 못할때 간간히 전화와서 "별 일 없지?"라고 묻고는 바로 끊어버리는 우리엄마! 낳아줘서 고맙구, 항상 본인보다 가족,나를 먼저 생각해줘서 고마우면서도 죄송스럽고, 어디문제가 생겼다하면 여기저기 알아보고는 후다닥 해결해주는 슈퍼맨같은 엄마 항상 고맙구 사랑하구 건강합시다!! 아빠도🖤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안녕하세요 😊
글을 읽다가 “엄마”라는 단어 보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는 말씀에 가끔 정말 그런 순간이 있잖아요.
“왜 잊고 있었을까?” 아마 너무 가까이 있고 늘 같은 자리에서 내 편이 되어 주는 사람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짧은 안부 전화, 바쁜 일상에 괜히 귀찮게 할까 봐 길게 묻지는 않지만, 그래도 “별 일 없지?” 하고 안부는 꼭 확인하고 싶은 마음.
자식은 부모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우주라고 하잖아요. 그 우주가 오늘도 잘 지내고 있는지, 별일 없는지 그게 늘 제일 궁금하고 걱정되는 마음일 것 같아요.
오늘은 집스터님의 소중한 우주...부모님께 안부 전화 한통 어떠세요? 🤗
2026.03.04 16:49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ZIP.UP] 정리습관 정리 수납 컨설팅 후기 | 엄두도 못 내던 아이방, 드디어 숨 쉬어요 🧸✨](https://image.lifezip.kr/common/bcc15_3cc64da860_853814776f404fafbf584363a008fcf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