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하는 우리엄마♡

SEDOK"
2026.03.04 12:54
조회수 17
살면서,처음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일도 내려놓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 받기 시작했는데요..
잠도 못자고,힘드니까
자꾸 엄마한테 저도모르게 짜증내게 되요.
- 항상 내건강만 챙기기위해 맛있는것만 챙겨주는 사람
- 내 얼굴만 딱 봐도 내 기분을 알아주는 사람
- 유일하게 조건없이 나에게 무엇이든 나눠줄수있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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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조건 없는 사랑'은 엄마한테서만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가깝고, 편하고, 하나처럼 느껴지니 아무래도 쉽게 짜증을 내는 대상이 되겠죠. 그렇다고 너무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엄마는 그것도 다 아실테니까요. (그리고 엄마도 엄마의 엄마한테는 짜증내고 살았을 걸요!? 아마도...) 병원 치료뿐만 아니라 엄마의 사랑도 합쳐서 지금의 힘듦을 잘 극복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2026.03.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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