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하는 우리엄마♡

SEDOK"
2026.03.04 12:54
조회수 8
살면서,처음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일도 내려놓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 받기 시작했는데요..
잠도 못자고,힘드니까
자꾸 엄마한테 저도모르게 짜증내게 되요.
- 항상 내건강만 챙기기위해 맛있는것만 챙겨주는 사람
- 내 얼굴만 딱 봐도 내 기분을 알아주는 사람
- 유일하게 조건없이 나에게 무엇이든 나눠줄수있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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