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술빵에 얽힌 사연...📚
casalinda
2026.03.04 00:17
조회수 26
갑자기 저녁을 먹고 들어온다는 남편 전화를 받고
내 취향대로 저녁 메뉴 정해서 정말 엄청 든든하게 먹었는데
꼭 이런날 뭘 사들고 들어오는...🙄
(사오려거든 제발 일찍 들어오세요...)
안좋아할 수도 또 좋아할 수도 없는 심정이나
치킨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하며 자연스레 집어먹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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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피로📚
퇴근길 술빵이라니 남편분 참 다정하시네요🎶
2026.03.04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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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술빵~ 은근히 멋있어서 손이 가는 빵인거 같어요
2026.03.04 04: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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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와 맛있어보여요
2026.03.04 00: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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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술빵 맛있죠!ㅋ
2026.03.04 00: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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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뽁뽁
맛있어보야요 ㅋㅋ
2026.03.0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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