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 3
조형준 작가
2026.03.03 14:40
조회수 7
먼저 저는 아동 학대와 집단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도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글을 쓰다가 막혔을 때 분노가 치밀었지만 제 자신에게 나중에 잘 쓰면 된다고 말하며 최대한 위로하는데 성공해서 앞으로도 자주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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