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5일차🐈 (+140일)
sera.knitting
2026.02.28 22:40
조회수 29
이전에 포스팅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퓨리나 하이드라케어 체험단에 당첨돼서
해당 제품을 먹이고 있는데요!

일주일이 지난 현재..
아침마다 이렇게 주기전부터 헤드번팅하고 난리나요🤣
사실 별로 효과?가 없거나 기호성이 떨어지면
체험단 제공받은 제품만 끝나면 더 구매할 의사가 없었는데
제공받은 제품 끝나고 사야할 지경입니당..
너무 아침 루틴으로 정착되어버린것..😅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인트는
저렇게 캣타워 옥상에서
한발을 빼꼼 내밀고 있는걸 보는거에요..💕
진짜 너무 귀여워서 저 발 냠 해버리고 싶다니까요❣️❣️
그리고 오늘 휴지심으로 먹이퍼즐을 만들어주고
출근을 했는데
왼쪽은 휴지심 양쪽을 막고 중앙을 뚫어서 만들고
오른쪽은 한쪽만 막았어요!
퇴근하고 보니 왼쪽건 좀 어려웠는지 남아있고
오른쪽 아인 다 없어졌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사료를 넣었어요!)
아주 기특합니당💕💕
근데 우리 청이는.. 왜..
끙아를 할때
왜이렇게 한발을 들고 싸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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