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째서 벌써 2월도 끝입니까

아리골드
2026.02.28 10:28
조회수 31
부쩍 데킬라 당겨서 당연히 메뉴에 있을 줄 알고 오이오이 갔는데, 위스키뿐이라 살짝 당황했습니다
커다란 굴 먹고 샷 콱 털어 넣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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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가 수정과와 함께 호두 넣은 곶감 보내주셔서 한동안 잘 먹었습니다/ 오독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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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호암미술관 다녀왔는데
기묘한이야기가 자꾸 생각나는 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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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나루 쪽 한강 걷고 배고파져서 내비에 대충 ‘돈가스’찍고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괜춘한 경양식 돈가스 발견했습니다
경양식집이 많이 사라져서 이젠 만나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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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에서 할인 하길래 들고 온 아사히 두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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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묘수야, 나를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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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식 두부덮밥을 해 먹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했지만, 5시간 이상 식혀야 해서
다시 만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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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생일에 들고간 한교동 베라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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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볼때 홀짝 마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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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하도 떠서
어쩔수 없이 구입한...
그래도 따스한 기분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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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벌써 끝나 버렸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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