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5일차

생두부
2026.02.27 22:43
조회수 7
남자친구와 놀러 가서 늦은 저녁을 먹기 위해 시장을 뛰어 다니던 생각이 납니다. 비도 내리고 마감 시간이라 바빴지만 참 좋았습니다. 도란 도란 싸온 음식응 숙소에서 먹으며 이것저것 이야기 한 시간 참 소중하고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