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틀 연속 봄동비빔밥

빛은
2026.02.27 20:38
조회수 17
선물 받은 송화버섯 잘게 썰어 볶았어요. 은은하고 고소하게 풍기는 향을 맡으니 비빔밥이 생각났어요. 마침 낮에 만든 봄동 무침이 있어서 바로 비벼줬어요!
계란후라이는 필수로 넣고요! 다들 봄동 비빔밥을 먹겠다고 해서 결국 양푼이에 비볐어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
내일 마트 가서 또 봄동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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