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Tag4

오아씨쓰
2026.02.26 21:26
조회수 6
출퇴근을 지하철로 하는데, 앉아서 가고 싶은 마음에 자리를 옮겼는데 그러자마자 내가 원래 서있던 곳에 자리가 나고, 내가 선 앞자리는 내가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할 때까지 자리가 나지 않았다.
얼마전에 발가락을 다쳐서 운동을 못 했는데, 이렇게 칼로리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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