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내안의 징징이 안아주기

슈슈뮤
2026.02.26 19:54
조회수 11
아주 작은일도 항상 후회하는 일들이 많아서
순간순간마다 아 이랬으면 안되고 이렇게 했어야하는데! 하기 자책하기 일수였어요
하지만 오늘은 좀 다르게! 다정하게! 말하듯이 위로의말로 생각해보기..✨
좀 편안해진거 같더라구요! 뭔가 예전에 일기장 친구가 생긴 기분이에요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