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4미션] 짜증나는 일에서 건져올린 뜻밖의 이득

이소희75
2026.02.26 17:36
조회수 14
주위 사람들이 다 임신에 성공하는 것,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 그리고 나는 잘안된다는 것이 짜증났다. 아주 작은 긍정적인 부분, 배운점이라면...
- 내가 젊을 때 난임이었으면 포기를 못해서 지금보다 오래 고생했을 거라는거.
- 어쩌면 아이가 없는게 편안할수도 있다는거.
-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거.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아이와 관련된 마음이라 더 말 꺼내기 어려우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그 복잡한 생각을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적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늘의 미션 수행은 누군가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이해하려는 과정처럼 느껴졌어요.
저는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응원하고 싶어요.🌈
2026.02.27 11:56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