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일차] 짜증 나는 일에서 건져 올린 ‘뜻밖의 이득’ 찾기
5ZUH
2026.02.26 16:55
조회수 8
저는 화장품 중에서 립제품을 가장 좋아하는데 예전에 화장품가게 테스터를 친구가 발라줬다가 의도치않게 구순염이 생겼어요...피부과, 한의원 다 다녀봤지만 결국엔 규칙적인 생활습관, 잘 맞는 립제품을 사용하는게 다시 재발하지 않는 방법이 됐어요
그러면서 저는 정착템이 생겼고! 어떤 게 저랑 안맞는지를 아니까 립제품 살 때 불필요한 소비가 줄었어요ㅎㅎ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다보니 피부좋아졌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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