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4 짜증나는 일에서 건져올린 뜻밖의 이득

안성희5
2026.02.26 16:12
조회수 7
남편이 집에 전혀 관심이 없고 밖으로만 돌아서 매일 술마시고 놀다가 밤12시쯤 들어와서 사우나간다고 새벽6시에 나갑니다. 불안하고 걱정스럽지만 오히려 내 자유시간이 늘고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화려한 솔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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