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꽃몽
2026.02.26 00:35
조회수 12
3일차 미션은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였어요.
"나"에게 자책 대신 절친처럼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거에요.
오늘 컨디션이 조금 안좋아 자꾸늘어지고,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 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짜증도 나고 나에게 화가났지만...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보았습니다.
"몸이 힘들어도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이라도 해내면 힘이날꺼야"라구요.
자책보다 위로로 조금이나마 마음에 온기가 전해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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