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꽃몽

2026.02.26 00:35

조회수 25


3일차 미션은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였어요.

"나"에게 자책 대신 절친처럼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거에요.




오늘 컨디션이 조금 안좋아 자꾸늘어지고,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 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짜증도 나고 나에게 화가났지만...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보았습니다.


"몸이 힘들어도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이라도 해내면 힘이날꺼야"라구요.


자책보다 위로로 조금이나마 마음에 온기가 전해진거 같습니다..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그린 데스크테리어🌿🏡

그린 데스크테리어🌿🏡

드리밍룸룸

환절기라 힘드네요

환절기라 힘드네요

조용한미소

어떤 축제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어떤 축제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조용한미소

🦢 반려동물?

🦢 반려동물?

행복하장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리본이 생기면

리본이 생기면

세곰홈

오랜만에 불닭미역탕면🌶️

오랜만에 불닭미역탕면🌶️

단츄o

🤔맛이 넘나 궁금쓰~12시간 냉장숙성 물건너감요~

🤔맛이 넘나 궁금쓰~12시간 냉장숙성 물건너감요~

❤️바빠보이는늘보⭐️

일본어 공부 시작!

일본어 공부 시작!

포터☆

이 의자는 내꺼다옹😺

이 의자는 내꺼다옹😺

컬리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