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광대
2026.02.25 23:58
조회수 16
세번째 미션은 내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가장 어렵고 어려운 일이었어요..
주변 사람들 친구들 지인들의 고민도 잘 들어주고 투정도 받아주고 위로도 잘 하는데...
제 자신에게는 그게 허용되지 않는 사람이라...
잘 한게 없고 좋은 점이 보이지 않아... 오늘은 도전 실패네요...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솔직하고 용기 있는 고백 감사해요.
다른 사람에게는 그토록 따뜻한데 정작 나 자신에게는 엄격했던 그 마음, 너무나 공감이 가요. 하지만 오늘 미션은 절대 실패가 아니에요. 내가 나에게 얼마나 단단한 벽을 치고 있었는지 '깨달은' 그 순간이 바로 변화의 진짜 시작이거든요. ^^
평생 어렵게 대하던 '나'라는 사람과 하루아침에 절친이 되기는 쉽지 않죠. 오늘의 이 막막함도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첫걸음이라 생각해주세요. 힘든 내색 없이 묵묵히 버텨온 집스터님을 제가 격하게 응원하겠습니다.
2026.02.26 14:45
1
답글쓰기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