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북촌 나들이
Damien Kim
2023.10.10 19:36
조회수 185
오랜만에 마음 정화를 위해 북촌 산책을 해봤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로 1918년 직접 설계해 현재 미술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원서동 고희동 가옥부터 시작해서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전주하는 궁중음식연구원도 보였고
무엇보다 신기했던건 원서동 빨래터였어요!
궁내에서 흘러나와 복개된 도로 아래로 흘러가는 북영천이라고 하는데
물이 상당히 깨끗하더라구요. 실제로 지금도 빨래를 해도 될 정도더라구요!
설명에선 시기가 나오지 않아서 몇년도라고 말씀드리기 힘든데
이 빨래터만 봐도 얼마나 오래된 곳으로 보존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910년대의 원서동 백홍범 가옥도 보였고
사실상 우리나라 역사와 더불어 차분함이 느껴지던 곳이라
천천히 다음번엔 창덕궁도 돌면서 한번 더 산책해봐야겠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로 1918년 직접 설계해 현재 미술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원서동 고희동 가옥부터 시작해서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전주하는 궁중음식연구원도 보였고
무엇보다 신기했던건 원서동 빨래터였어요!
궁내에서 흘러나와 복개된 도로 아래로 흘러가는 북영천이라고 하는데
물이 상당히 깨끗하더라구요. 실제로 지금도 빨래를 해도 될 정도더라구요!
설명에선 시기가 나오지 않아서 몇년도라고 말씀드리기 힘든데
이 빨래터만 봐도 얼마나 오래된 곳으로 보존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910년대의 원서동 백홍범 가옥도 보였고
사실상 우리나라 역사와 더불어 차분함이 느껴지던 곳이라
천천히 다음번엔 창덕궁도 돌면서 한번 더 산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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