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3. 나에게 따뜻한 위로 전하기

느긋한쥬스씨
2026.02.25 22:39
조회수 9
요즘 점점 기억력이 안좋아지는 것을 느끼는데요ㅎ..
차라리 이게 스스로에게만 영향이 가면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실수를 하게 될 때가 있어요ㅠ
하필 오늘 제가 까먹은 것 때문에 약간의 해프닝이 생겨서
무의식적으로 또 자책했었는데, 미션이 생각나더라구요.
물론 바로 사과했고, 사건은 큰 문제 없이
빠르게 정리되긴 했지만ㅎ
이 기회에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다독여보았습니다.
기억하기 위해 메모하는 습관을 더 길러보려구요..!
오늘 미션도,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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