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3_징징이 안아주기

첫눈
2026.02.25 17:52
조회수 18
괜찮아.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돼. 너를 축하하기 위해 온 것이고 회의에 가지 않기로 한 건 아빠의 선택이야! 네가 대신 선택의 고통을 느끼지 않아도 돼. 기쁘게 그냥 그 마음을 받아들아면 돼. 온전히 웃고 즐겨도 돼. 위하는 마음은 멋진 거고 예쁜 거야. 마음껏 기쁜 순간 충분히 즐겨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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