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3]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브라이트진
2026.02.25 17:48
조회수 82
요즘 제게는 오만함, 뻔뻔함 보다는
징징이, 불안이, 소외감 등등 쭈굴쭈굴한 마음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이제 그러면 안되는 나이다. 더 나이들면 지금 이렇게 받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지금부터라도 강해져랏. 하고 채찍질도 동시에 했습니다.
그런데 ㅠㅠ 저도 나름 열심히 살았더라고요.
제친구가 이런 상황에서 버텨왔으면.. 저는 기특하다 해주었을것같아요.
장하다!!! 브라이트진!!
남모를 힘듦 속에서도 사회속에서 잘 버티면서
제 몫을하고 있다!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때도 있다!!
이제 네 건강만 신경쓰고
남 눈치 고만보고.
니가 가진 끼를 마음껏 펼쳐보아!!!
맘 좀 편하게 살아봐!
그리고 운도 따라주기를 바랄게!
우주의 행운이 너에게 깃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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