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미션3

레몬에이드
2026.02.25 17:05
조회수 25
저는 불면증과 아토피가 있어요.
그리고 사춘기 아이 방학이라서 밤에 깨어있고요.
그래서 밤에 잠을 못이루다가 새벽에 잠이 들거든요.
그럼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서 저를 자책하곤 했어요.
시간이 모자란 느낌을 받아서..
그런데 이제는 시간이 언제인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오늘 내가 할것을 하면 된다. 조급하게 생각하지말자.
라고 저에게 말해주었어요.
천천히 늦게하더라도 괜찮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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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불면증과 아토피에 사춘기 아이 방학까지... 정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셨군요.
그동안 새벽에 잠들어 아침에 못 일어날 때마다 얼마나 자책하며 괴로우셨을지... 토닥토닥.
그런데 이제는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할 일을 하면 된다, 조급해하지 말자"고 스스로를 따뜻하게 다독이게 되셨다니, 정말 놀라운 변화예요!
"천천히 해도 괜찮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그 말은 불안감을 잠재우는 가장 강력한 주문이 되었을 거예요. 자신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집스터님의 지혜로운 태도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정말 큰 용기 내셨어요!
2026.02.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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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아이고 불면증.! ㅠㅠ 얼마나 힘든지 너무나 잘 압니다.~~
레몬에이드님 잘하고 있어요~~ 채찍보다는 당근이 더더 효과적일거에요 ㅎㅎ
시간을 떠나 주어진 일들 잘 하고 계시고 ~ 일상을 잘 살아내고 계신걸용
2026.02.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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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마음코스 미션으로 평온함과 행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2026.02.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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