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체리콕콕
2026.02.25 16:46
조회수 26
공감받고 싶어서
위로 받고 싶어서
자꾸 나오는 징징 모드!
" 괜찮아 나만만 유난 떠는 게 아니야"
니가 예민한게 아니라
좀 더 섬세할 뿐이야!
여태껏 잘해왔고 잘 이겨냈어
앞으로도 옆에 있는 사람 생각하면서
기운내고 웃어보자💜
쓰다보니
위로가 진짜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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