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징징이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스무디숨

2026.02.25 12:05

조회수 22


오늘 또 무의식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자책을 하고 있었어요.

내가 왜 그랬을까 사람을 너무 믿은 것을 후회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단단하고 나은 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앤(굿라이프랩 코치)

자책과 후회가 밀려올 때, 그 순간 알아차리고 방향을 전환하신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 
자기 연민은, 때로는 못나 보이는 나의 모습에 대해 '왜 그랬어!'라고 가혹하게 대하기보다, 나도, 다른 사람도, 그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
지금의 경험으로 '더 단단한 내가 되겠다'는 마음에서, 스무디숨님은 이미 자기 연민을 통해 한 뼘씩 성장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26.02.25 18:44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땅콩 뗀 날..

땅콩 뗀 날..

세곰홈

꼬깃냥

꼬깃냥

세곰홈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출첵

출첵

댕댕e

브라운식탁

브라운식탁

빵빵좋아

ㅠㅠ

ㅠㅠ

mi65

몇백년만의 ㅍㅣ자..?😁

몇백년만의 ㅍㅣ자..?😁

체리콕콕

오랜만에 집김밥 🍙

오랜만에 집김밥 🍙

단츄o

미리크리스마스😆

미리크리스마스😆

초코링코

출석

출석

준29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브 172dlffpr****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